매거진 그린 발행인. 정원과 조경을 취재하고 씁니다.
매거진 그린 발행인. 정원과 조경을 취재하고 쓰며, 정원·조경 지도와 식물도감을 만듭니다.
랜드스케이프 폼즈가 BMW 디자인웍스와 함께 만든 링 조명. 기둥을 없애고 케이블에 빛을 매달았다.
도시가 시민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가장 정확하게 드러내는 지표가 벤치입니다.
유럽이 유전자 편집 꽃을 허용했다. 병 안 걸리는 장미가 나오겠지만, 그 장미를 만들 회사는 몇 곳 남지 않을 수 있다
공간이 품어야 할 고요한 본질을 먼저 어루만지는 정원 디자이너, 이주은.
서울숲 한복판에 마흔 층짜리 아파트가 들어선다면 어떨까. 상상만으로도 낯설다. 그런데 지금 정부가 하려는 일이 정확히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