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정원문화박람회부터 LH가든쇼까지 연이어 대상. ‘공간이오’를 이끄는 정원 디자이너 이주은을 만났다.
MAGAZINE GREEN은우리 삶에 조경과 정원이 필요한 이유를 담담하고 차분한 시선으로 기록하는 그린 라이프 콘텐츠입니다
한국도로공사가 14~20일 전주수목원에서 정원박람회를 연다. 공모전 수상작 6점과 시민정원사 정원 2점을 전시한다.
여수시가 9월 1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여문문화의거리·여서미관광장에서 정원 50개를 선보이는 가든 페스티벌을 연다.
기둥 없이 케이블에 매단 링 조명. 랜드스케이프 폼즈와 BMW 디자인웍스가 함께 만든 가로등이 광장의 시야를 비웠다.
벤치를 보면 됩니다. 몇 개나 있는지, 누울 수 있는지, 옮길 수 있는지
유럽이 유전자 편집 꽃을 허용했다. 병에 강한 장미는 빨리 오지만 특허가 붙고, 만드는 회사는 줄어든다. 한국 정원에 미칠 영향까지.
로보락이 IFA 2026에서 로봇 잔디깎기 'RockNeo Q2 LiDAR'를 공개했다. 최대 800㎡를 커버하며 LiDAR로 장애물을 회피한다.
정원 8곳을 250km로 잇는 홋카이도 정원가도. 그 출발점 우에노 팜의 조성과 운영을 기록한 국내 첫 번역서다.
시민이 만든 정원 50여 개를 선보이는 가을 행사가 10월 1일부터 27일까지 매헌시민의숲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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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무는 왜 여기 심겼을까. 그 질문에 아무도 답하지 못한다면, 도면을 그린 사람은 대체 누구였다고 해야 할까, 그렇게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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